전공의 수당 삭감…PA간호사 지원금 증액 유력

與野 대치 속 민주당 압박 예산안 복지위 통과···오늘 예결委 심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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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8일]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사법리스크로 인한 여야 대치 속에 2025년도 정부 예산안이 대폭 삭감, 보건의료 예산도 요동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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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감사원 등 정부기관 특수활동비를 전액 삭감한 민주당은 정부가 공들이는 의료개혁 관련 예산도 정조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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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특히 의료인력 양성·적정 수급관리 예산 상 전공의 지원금은 총 931억원 감액된 한편 간호사·간호조무사 지원금은 총 127억원 증액돼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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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부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주 보건복지위원회를 비롯한 상임위원회가 예비심사를 마친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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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복지위는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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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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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18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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