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또 태움…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은 무용지물
[2026년 9월 16일]
병원에서 간호사 후배를 괴롭히는 이른바 태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됐었는데요.
태움을 막기 위해 법도 시행되고 있지만, 현장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장덕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9년차 간호사 김주희 씨는 신규 간호사 시절부터 고성과 욕설 등 괴롭힘을 겪었습니다.
업무에 적응하려 애쓰다 마음의 병까지 얻었고 결국 회사를 떠나야 했습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MBN https://www.mbn.co.kr/news/society/521966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