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반대학원 석사과정 운영...지역 필수·중증의료 전문인력 양성
[2026년 9월 10일]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응급전문간호사 및 중환자전문간호사 교육기관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일반대학원 간호학과에 응급 및 중환자 분야 전문간호사 석사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고령화와 응급·중증환자 증가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대응해 고도의 전문지식과 임상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간호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원광대는 호남권 최초로 응급 및 중환자 분야 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
원광대는 간호대학이 축적한 전문 간호교육 및 시뮬레이션 교육 역량과 원광대학교병원의 응급·중환자 진료체계 및 임상 인프라를 연계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1009450636712?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