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희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팀
응급실 간호사 대상 AR 교육 효과 입증
[2026년 8월 24일]
높은 숙련도와 전문성이 요구되는 의료진을 교육할 때 증강현실(AR)을 활용하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손명희 응급의학과 교수와 간호본부 응급간호파트 연구팀이 응급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AR 기반의 ‘레벨-1(Level-1) 급속 주입기’ 교육 효과를 분석한 결과 초응급 상황에서 수혈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하는 시간이 62%가량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246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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