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어린이재활센터' 개소…경북권 환아 의료 접근성 개선
[2026년 7월 28일]
[구미(경북)=데일리한국 김원균 기자] 경북 구미시에 장애아동과 발달지연 아동을 위한 전문 재활치료시설이 문을 열었다.
구미시는 갑을구미재활병원 내 '구미+ 어린이재활센터'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갑을구미재활병원이 운영하는 어린이 재활센터는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지난 달까지 총 2844명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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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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