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펄스장절제술 ‘교육기관’ 지정
[2026년 7월 27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병원장 한승범)이 최근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 국제 교육센터인 ‘Center of Excellence’로 지정됐다.
보스턴사이언티픽으로부터 지정받은 ‘Center of Excellence’는 해당 분야의 풍부한 시술 경험과 교육 역량을 갖춘 기관에 부여된다.
이번 지정은 고대안암병원 부정맥센터의 안정적인 펄스장절제술 100례 이상의 시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대안암병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펄스장절제술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교육과 협력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877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