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기 지정평가 24일 설명회로 본격화…중증환자 비율·경증 외래 축소가 핵심 변수
지역 의료계 “재지정 가능성 높지만 기준 강화 부담”…간호인력·필수의료 역량도 평가
경북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계명대 동산병원·영남대병원·대구가톨릭대병원 대상
[2026년 6월 22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가 24일 온라인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면서 대구 의료계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구지역 상급종합병원 5곳(경북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계명대 동산병원·영남대병원·대구가톨릭대병원)이 강화된 평가 기준에서 다시 경쟁력을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평가는 대구 의료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대구는 대학병원급 의료기관이 밀집한 곳인데다, 시민들의 대형병원 선호도도 높은 편이다.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필수의료 중심으로 재편될 경우, 지역 환자들의 병원 이용 흐름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606220255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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