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88% “진료지원 교육, 전문기관서 통합 운영”

간협 실태조사 결과 공개, “교육 통일성·지속성 확보 등 체계 전(全) 과정 단일화”

​

[2026년 6월 19일]

 

간호사 88% “진료지원 교육, 전문기관서 통합 운영”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전문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기관 지정·평가와 교육과정 승인심사 업무를 간호 분야 전문기관에서 통합 운영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대한간호협회는 6월 18일부터 19일(오후 12시 30분 기준)까지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정립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를 이날 공개했다.

​

82.2% “진료지원, 의사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수행하는 간호사 업무”

​

조사에 따르면 진료지원업무 수행 주체에 대한 질문에 전체 응답자 8890명 중 82.2%가 “간호법에 명시된 바에 따라 의사 지도와 위임에 근거해 수행하는 간호사 업무”라고 답했다. 반면 “기존 의사가 수행하던 업무를 간호사가 대신 수행하는 의사업무”라는 응답은 17.5%에 그쳤다.

​

협회는 “이번 결과는 현장 간호사들이 ‘간호법’ 제12조에 규정된 진료지원업무를 단순한 의사업무 대체가 아닌 간호사 역할 확대에 따른 새로운 간호업무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546]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