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소아의료 혁신의 역사 조명

한국 소아의료 선도하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20년간의 발자취와 미래 비전

중증 소아환자 치료부터 희귀질환 정밀의료까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의 20년 성과

 

[2026년 6월 22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소아의료 혁신의 역사 조명

 

[이데일리 이순용 의학전문기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동아 국회의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1885년 제중원에서 시작된 소아 진료 전통을 계승하며 2006년 국내 최초 어린이 전문 병원으로 출범했다. 중증 소아환자 치료, 희귀질환 진료, 정밀의료, 발달장애 통합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연세의료원은 소아의료 분야에서 잇따라 국내 최초를 기록해왔다. 1975년에는 소아외과를 독립된 분과로 정식 개설했고, 1980년에는 국내 최초의 소아전문내시경실이 문을 열면서 정밀한 소아진료 환경을 구축했다. 1982년에는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운영하면서 미숙아와 중증 신생아를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집중 치료 시스템을 갖췄다.

1999년 6월에는 ‘아동전문진료센터’가 문을 열었다. 세브란스병원 2층에 자리 잡은 아동전문진료센터는 소아과를 중심으로 소아정신과, 임상유전과, 소아외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신경외과, 소아비뇨기과 등 다양한 진료과가 함께 외래 진료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아동 전문 진료 시대를 열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1920664548434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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