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4일 설명회 개최, 일정 본격화…중증환자 비율‧진료권역 핵심
[2026년 6월 19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가 오는 24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각 병원들의 명암을 가를 관전 포인트에 관심이 모아진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시점에서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의료개혁의 연장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4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현재 참가 신청을 접수 중이다.
아울러 지정평가 신청서를 접수한 병원들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평가를 진행한 후 12월 최종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
지정평가가 본격화되면서 병원계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가는 단순한 지정을 넘어 정부의 의료전달체계 개편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의지가 반영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제6기 평가는 중증환자 진료 비중 확대와 지역 필수의료 역할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상급종합병원의 역할 재정립을 예고하고 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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