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기준도 개선
[2026년 6월 16일]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50개 의료기관을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총 463개 의료기관이 재택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의사 월 1회 및 간호사 월 2회 이상 방문해 환자의 건강상태·주거환경·치료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치료 계획을 세우고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시설에 입원·입소하지 않아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지난 2022년 12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도입 후 참여기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왔다. 지난 2월에는 통합돌봄제도 시행을 한 달 앞두고 재택의료센터를 전국 모든 시군구에 설치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6_00036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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