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정·평가 예비사업 병원 등 모집…지표점검·평가체계안 마련
[2026년 6월 16일]
세부내용 발표가 늦어져 의료현장에서 혼선이 지속되고 있는 진료지원업무 전담간호사(PA) 교육기준 마련에 정부가 속도를 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우선 오는 6월 25일까지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교육기관 지정·평가 예비도입 사업을 수행할 기관 및 단체를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수행 기관은 진료지원업무 교육기관 예비 평가 수행 및 지표 점검, 평가체계안 마련 등을 담당한다. 위탁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특히 진료지원업무 교육과정 운영 기관 대상 예비 평가 수행을 위한 세부추진계획 수립 및 예비 평가 수행, 예비 평가 지표 타당성 검토‧개선 등을 수행한다.
또 예비 평가 설명회 및 세부 평가 지침안 마련, 평가단 구성 및 운영, 평가 기준안 마련, 평가 비용안 도출 등도 담당하게 된다.
이 외에 복지부 장관이 진료지원업무 교육기관 지정·평가 제도 준비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사항 등을 위탁 수행하게 된다.
업무 수행을 위한 예산은 인건비 및 운영비로 2억70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 중 설립 목적이 보건의료 또는 인력개발과 관련되는 곳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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