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병원, 심혈관계중환자실 오픈

12병상 규모 전문 치료체계 구축

심근경색 등 고위험 환자 24시간 집중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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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고대안산병원, 심혈관계중환자실 오픈

 

최근 5년간 고령화와 심혈관질환 증가 등으로 심혈관계중환자실 이용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수도권의 상급종합병원 대부분이 심혈관계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병상이 부족해 확충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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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은 지난 15일 A동 2층에 심혈관계중환자실을 개소했다. 약 140평 규모에 총 12병상으로 조성해 급성 심근경색과 급성 심부전, 심인성 쇼크 등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집중치료를 제공하며, 경기도 서남부권의 심혈관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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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압격리 병상과 체외막산소공급장치(ECMO), 기계적 순환보조장치(MCS), 지속적 신대체요법(CRRT) 등 중증환자 치료에 필요한 장비를 갖췄으며, 중앙 모니터링 시스템을 중심으로 병상을 배치하고 동선을 최적화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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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신규 오픈을 계기로 순환기내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중환자의학과, 응급의학과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기존 심혈관 응급진료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응급실 내원부터 시술·수술, 중환자 집중치료,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보다 신속한 치료가 가능하도록 진료 프로세스를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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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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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프리존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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