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뇌혈관질환’ 응급진료 강화

건양대병원, ‘뇌혈관질환’ 응급진료 강화

[2026년 6월 15일]

 
건양대병원, ‘뇌혈관질환’ 응급진료 강화
 

건양대학교병원이 뇌졸중 등 중증 뇌혈관질환 환자에 대한 응급진료 역량을 한층 강화하며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건양대병원은 뇌혈관질환 응급환자에 대한 진료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365일 24시간 신속 대응이 가능한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뇌졸중, 즉 뇌경색과 뇌출혈은 국내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대표적 뇌혈관질환으로, 치료 시기에 따라 환자의 생명과 예후가 크게 좌우되는 응급질환이다.

특히 증상 발생 후 수 시간 이내 적절한 치료가 이뤄져야 하는 만큼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병원은 뇌혈관질환 환자 내원시 전문 의료진이 즉시 개입하는 진료체계를 마련하고, 영상검사부터 치료방침 결정, 시술 연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신속하게 운영하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이번 진료체계 강화는 지역 거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 응급환자 진료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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