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첫 수술 이후 지금까지 누적 치료 2만874건
[2026년 6월 15일]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서울아산병원은 15일 국내 처음으로 뇌동맥류 치료 2만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뇌혈관팀은 1989년 첫 수술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뇌동맥류 치료 총 2만874건을 기록했다. 2019년 이후로는 매년 1천건 이상 치료를 해왔다.
뇌동맥류 치료 2만건을 넘긴 것은 국내 처음이라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50608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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