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현 병원장 "지역 필수의료 책임기관 역할 강화"
[2026년 6월 11일]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2016년 문을 연 이후 의료진 확보 애로와 경영난, 지역 의료체계 변화 등 적지 않은 과제를 겪었지만 현재는 경남 중부권 중증의료를 책임지는 핵심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10일 병원 이정자홀에서 황수현 병원장과 임직원,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병원의 10년 역사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모범 직원과 장기근속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동행미디어시대 https://www.sidae.com/article/202606111108352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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