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개원 20주년…"상급종합병원 추진, 지역과 약속"

연구중심병원 전환, 개방형 바이오 협력 생태계 구축 등도 도전

[2026년 6월 12일]

 

강동경희대병원 개원 20주년…"상급종합병원 추진, 지역과 약속"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강동경희대병원은 12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소재 병원 별관에서 개원 2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2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개회사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개원 20주년 회고 영상 상영, 이형래 병원장의 비전 발표, 조인원 경희학원 이사장 기념사, 교직원 연합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병원은 지난 2006년 6월 12일 개원 이후 서울 동남권과 경기 동부권을 아우르는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의과·한방·치과가 한 공간에서 협력하는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질병 치료를 넘어 전인적 치유와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재난거점병원으로서 중증·응급·필수의료의 책임을 넓히며 지역 의료의 중심축 역할을 강화해 왔다.

이 병원장은 기념 발표에서 지난 20년을 병원 구성원이 함께 쌓아온 공력의 시간으로 평가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스1 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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