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병원 추진·필수 중증의료 강화, 서울시 공공의료 거점병원 역할”
[2026년 6월 12일]
서울시보라매병원(병원장 송경준) 제2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송경준 병원장이 “치료를 넘어 돌봄으로,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공공의료 기준으로 나아가겠다”며 공공의료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 병원장은 지난 11일 열린 이·취임식에서 보라매병원을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서울시 공공의료의 최후 보루이자 대한민국 공공의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 기관”이라며 “공공의료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초고령사회 진입, 필수의료 위기, 돌봄 수요 증가,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의료환경 변화 속에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보라매병원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을 넘어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공의료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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