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병원장 "갈 곳 잃은 환자에 희망 될 것"

전영태 제15대 분당서울대병원장 취임

미래의료 새 장 여는 글로벌 리더 선언

인공지능 진료 전반 접목…AI 병원 진화

[2026년 6월 11일]

 

전영태 병원장 "갈 곳 잃은 환자에 희망 될 것"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전영태 신임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지역적 한계나 경제 여건으로 필요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나 중증·희귀·난치질환으로 갈 곳을 잃은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도록 필수·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 진료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등 '지능형 AI' 병원으로 전환하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전영태(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제15대 원장이 취임 일성으로 '미래의료의 새 장을 여는 글로벌 리더'를 경영목표로 선언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1_0003664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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