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허용

기존 4개 병동 제한 비수도권서 해제…최대 5배까지 확대 가능

[2026년 6월 1일]

이달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허용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이달부터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제한 없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 4개 병동에서만 운영이 가능했던 제한이 풀림에 따라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병동수는 최대 5배까지 늘어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간병비 부담이 줄어들 수 있을 전망이다.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대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참여 제한이 이날부로 전면 해제됐다.

기존에는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최대 4개 병동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는 이러한 병동 수 제한 없이 전면 허용된다.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종전대로 4개 병동에서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이 가능하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91557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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