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전남 최초 '간호사·사회복지사 전용' 기숙사 공급
[2026년 5월 29일]
| 영암=한스경제 정평국 기자 | 전남 영암군이 농어촌 의료와 복지 서비스 안정을 위해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남 지역 최초로 조성된 이 기숙사는 영암군 소재 기관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군은 2022년 전남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 공모사업에 선정돼 영암읍 동무리에 기숙사를 건립했다. 지상 4층 규모로 총 30실을 갖췄다.
기숙사는 교대근무가 잦은 간호사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1인 1실로 운영한다. 각 호실에는 옷장과 신발장,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과 가구를 배치해 거주 편의를 높였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한스경제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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