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보건지소 운영 체계 개편…공보의 감소 대응
[2026년 5월 28일]
강릉시가 의과 공보의 부족에 대응해 보건지소 운영 체계를 개편했습니다.
강릉시는 지난달(4월) 의과 공보의가 4명에서 1명으로 급감함에 따라, 보건지소 7곳에 의과 대신 한의과 공보의를 각각 1명씩 대체 배치했습니다.
또, 병원과 약국이 없는 왕산보건지소를 간호사 면허를 보유한 보건 진료직 공무원이 진료와 처방, 조제를 전담하는 '통합형 보건지소'로 전환했습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KBS뉴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71866&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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