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 없다는듯 돌아와 커피 마셔” 시민 살린 간호사들 ‘훈훈’

“아무일 없다는듯 돌아와 커피 마셔” 시민 살린 간호사들 ‘훈훈’

[2026년 5월 26일]

 

“아무일 없다는듯 돌아와 커피 마셔” 시민 살린 간호사들 ‘훈훈’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강릉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던 간호사들이 창밖으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강원도 강릉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오늘 카페에 영웅들이 다녀가셨다”며 이날 있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A씨에 따르면 카페 창가 자리에서 강릉 아산병원 간호사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던 중 건너편 길가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시민이 갑자기 쓰러졌다. 창밖으로 이 모습을 지켜본 간호사들은 망설임 없이 바로 밖으로 뛰어나갔다.

간호사들은 현장에서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고, 쓰러진 시민은 다행히 호흡을 되찾았다. 이후 시민은 도착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헤럴드경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56406?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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