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에 대전병원 김시영 간호사
[2026년 5월 20일]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근로복지공단은 20일 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공단 대전병원에서 대한민국 산재간호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산재간호대상 수상자는 대전병원 김시영 간호사다.
김 간호사는 1992년 입사 이후 34년간 중환자실과 응급실 등 긴박한 의료 현장을 지켰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초기에는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국가 감염병 전담병원이었던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파견근무를 자원해 백신 접종과 확진자 간호 업무를 수행했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191618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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