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낭암 환자 생존율 등 치료 경과 예측 AI 모델 개발"

삼성서울병원, AI 활용 종양미세환경 분석 모델 검증

[2026년 5월 20일]

 

"담낭암 환자 생존율 등 치료 경과 예측 AI 모델 개발"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담낭암 환자의 생존율 등 치료 경과 예측을 돕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박주경·이규택·최영훈 교수, 간담췌외과 김홍범 교수, 미래의학연구원 난치암조기진단팀 김혜민 박사 연구팀은 AI를 활용해 담낭암 환자의 종양 미세환경(TME)을 분석하고 예후를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해 검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AI 모델은 담낭암 수술 환자 225명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부 검증군 41명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해당 AI 모델에는 암세포 주변의 면역세포(TIL) 밀도와 3차 림프구조(TLS) 수, 섬유아세포 밀도 등 종양미세환경의 핵심 지표가 수치로 반영됐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00491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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