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AI 상용화 지원사업 공고…5개 유형 6개 과제에 90억 투입
김현숙 지원관 "상반기 내 'AI 기본의료 전략' 수립·발표 계획"
[2026년 3월 31일]
[메디칼타임즈=임수민 기자] 정부가 만성질환 관리부터 상급종합병원 전원 협진에 이르기까지 의료서비스 전 주기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AX(AI 전환)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공공의료 체계 전반을 잇는 이른바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복안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 사업(AX-sprint)'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보건의료 전주기 인공지능(AI) 전환(AX)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의 일상 속 건강관리부터 대학병원급에서 제공하는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까지 보건의료 전주기에 걸쳐 인공지능(AI) 전환(AX) 적용을 목표로 한다. 총 90억원 규모로, 5가지 유형(총 6개 과제)에 대한 활용 실증에 대한 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우선,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만성질환자 건강행동 변화 과제는 혈당, 혈압 등 개인 유래 정보(라이프로그) 등 통합 분석하여 맞춤형 건강행동 진단을 제공하며, 개인별 건강 격차 해소와 개인 건강관리 증진을 실증할 예정이다.
(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출처 : 메디칼타임즈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8018&ref=naver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