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최고등급 획득
[2025년 12월 5일]
[라포르시안]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은 지난 3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주관하는 ‘2025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와 병동지원인력에 의해 포괄적으로 제공되는 입원 서비스를 말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14년을 시작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한 이후, 성과평가가 도입된 2019년부터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올해는 전국 709개 평가기관 중 1위를 기록해 S등급을 획득하는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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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라포르시안 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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