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 제도 개선 위한 2기 패널병원 36개소 선정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질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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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9일]

 

[세종=뉴시스] 박영주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으로 제공기관 36개소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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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병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적정한 규모와 시설 수준을 갖춘 우수 의료기관으로 상급종합병원 10개소, 종합병원 16개소, 병원 4개소, 통합재활병동 운영기관 6개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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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인천성모병원, 고려대학교 구로·안암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가천대학교 길병원, 인하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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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9_0003408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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