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상공 비행기서 쓰러진 80대 구한 간호사와 소방관

제주 상공 비행기서 쓰러진 80대 구한 간호사와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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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6일]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기내에서 갑자기 쓰러진 80대 여성을 승객이었던 간호사와 소방관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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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10일 오전 11시께 부산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기 안에서 80대 여성 승객이 의식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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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있던 33년 경력의 김은경 동아대병원 주임간호사가 이를 발견하고는 승무원에게 알렸고 여성을 복도에 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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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간호사는 쓰러진 여성의 맥박이 뛰지 않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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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 사이 승무원은 승객 중 의료진이 있는지 물으며 찾아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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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면허 특채인 김민환 김해 서부소방서 소방사가 승무원의 이야기를 들었고 곧장 여성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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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간호사가 함께 쓰러진 여성을 상대로 10여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다행히 여성은 의식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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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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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111510005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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