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조차 받지 못했다"…독립운동 간호사들 잊지마세요

간협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

9월부터 1년간 독립운동 간호사들 알리는데 중점

SNS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연속 기획물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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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간호로 지킨 나라, 우리가 지킬 이름' 캠페인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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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은 이번 캠페인에 대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업적을 기리고, 아직 정부 서훈을 받지 못한 이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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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의 역사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공중파 라디오와 협력해 제작되는 연속 기획물 '대한민국을 간호하다'는 내년 8월까지 1년간 하루 세 차례 방송된다. 프로그램은 120초 분량의 이야기 형식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한 15명의 간호사들의 삶을 소개하며, 이정숙·노순경·이애시·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활약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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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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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8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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