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관련 제도 정비 필요"…간협·여당, 국회서 한목소리

간협, 국회 소속 복지위 여당 의원들과 간담회 개최

"전담간호사 제도화·신규 간호사 취업난 해소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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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9일]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대한간호협회는 2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전담간호사 제도화와 신규 간호사 미취업 문제에 대한 조속한 해결에 대해 한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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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수진 국회의원의 주도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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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이수진 간사, 소병훈·전진숙·김윤·서미화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위원들과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박인숙 제1부회장, 홍정희 당연직 부회장(병원간호사회 회장), 김윤숙 이사(서울성모병원 간호부장),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 김경선 인천사랑병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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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의료현장은 심각한 간호사 인력 부족으로 환자 안전과 간호 서비스의 질이 위협받고 있다"며 "특히 전담간호사들은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가 불분명한 채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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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많은 신규 간호사들이 채용 기회 부족으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전담간호사 제도화를 통한 현장 안정화와 신규 간호사의 고용 창출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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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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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9_00032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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