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상급종합병원 청신호…심평원 "진료권역 독립 타당"

제주 상급종합병원 청신호…심평원 "진료권역 독립 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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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6일]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도는 25일 '제주 단일 진료권 분리' 요구 사안이 보건의료 정책에 공식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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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체계 개선방안 연구' 용역 결과, 제주권을 기존 서울권과 분리해 독립 진료권으로 구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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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의 의뢰로 수행된 이 연구는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형평성 제고를 목적으로 상급종합병원 권역 재편 방안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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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1개였던 상급종합병원 진료권역은 ▲제주권 ▲인천권 ▲충남권(기존 충남권 → 충남 서부권, 충남 동부권) 등을 추가해 14개 권역으로 확대 개편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제안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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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보건복지부가 하반기 발표할 예정인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기준(안)'에 이번 연구 결과가 반영되도록 중앙정부와 협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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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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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5_0003226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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