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진료지원인력은 간호사…협회가 교육관리·운영 총괄해야"(종합)

정부 진료지원 업무규칙에 '의사회 등에 교육 위탁' 조항 담기자 반발

"전담 분야 11개로 나누고 자격화해야"…26일부터 복지부 앞 항의집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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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9일]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대한간호협회(간협)는 19일 "정부가 추진 중인 진료지원 간호사 업무에 관한 규칙은 간호사의 전문성과 현실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며 "교육·자격 체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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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진료지원 인력에 대한 교육은 협회가 총괄해야 하며 '전담간호사'의 담당 분야를 11개로 구분하고 자격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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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은 이날 서울 중구 협회 서울연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21일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마련 중인 '진료지원 업무 수행 규칙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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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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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9075151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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