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7000억 투입…24시간 진료 가능한 2차 종합병원 만든다

복지부 제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

350개 이상 수·시술 병원 대상 4대 기능 혁신

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 기능 보상 사업

산모·신생아 진료 역량 갖춘 기관 보상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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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4일]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정부가 역량있는 종합병원에 연간 7000억원을 투입해 24시간 진료 가능한 우수 병원 육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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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4일 2025년 제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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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건정심에서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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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포괄적 진료역량을 갖추고 응급 등 필수기능을 수행하는 지역 종합병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의료기관 인증 ▲지역 응급의료기관 이상 역할 수행 ▲수술·시술 종류(DRG) 350개 이상을 수행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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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선정된 기관은 적정진료, 진료 효과성 강화, 지역의료 문제 해결, 진료협력 강화 등 4대 기능혁신을 이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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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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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24_0003151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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