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이전 움직임 급물살

용역결과 수성구 제2작전사 터 최적

중구의회 “가치 고려 보존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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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6일]

 

 

대구·경북 거점 국립대병원인 경북대학교병원 이전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대구시가 이전 계획을 밝힌데 이어 경북대병원도 이전 필요성을 확인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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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최근 도심의 5개 국군부대를 군위군으로 이전하고 남은 터를 의료와 교육, 국제금융, 첨단산업 중심지구로 개발하는 내용의 ‘국군부대 후적지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특히 제2작전사령부가 위치한 수성구 만촌동 이전 터(1.27㎢)에 경북대병원, 경북대 의과·치과·간호대학을 이전하고 의료분야 기업과 연구소 등을 모아 병원 중심의 종합의료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대병원 이전 사업을 공식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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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도 자체적으로 이전 근거가 될 수 있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새 병원 건립에 대한 전문 연구 용역 결과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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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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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2884475&code=11131421&cp=nv]

댓글3
  • 설산등반가
    신기합니다. 이전할 때 신규고용(기졸업자) 많이 할련지 궁금해지네요.
  • 박동천
    으리으리하네 좋아보여요
  • 익명1
    저게 병원이에요? 미래도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