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시간보다 너무 일찍 도착해도 애매하겠죠?

늦는 것보다는 일찍 가는 게 마음 편해서 항상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편이에요.

그런데 너무 빨리 도착하면 병원 안에서 한참 기다려야 해서 그것도 긴장될 것 같더라고요.

처음 가는 곳은 길 찾는 시간까지 생각해서 근처에는 일찍 도착하려고 합니다.

면접장에는 안내된 시간에 맞춰서 올라가는 게 가장 무난할 것 같고요.

당일에는 시간 때문에 마음 급해지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댓글1
  • 익명1
    저는 근처에 일찍 가서 카페에 있다가 들어갔어요! 너무 일찍 면접장 가는 것보다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