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모르는 직무 질문 나오면 제일 걱정돼요

아무리 준비해도 제가 안 본 내용이 하나쯤 나올 것 같아서 그게 제일 불안해요.

괜히 아는 척하다가 틀린 답을 하는 것보다는 모르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나을 것 같고요.

그런 상황에서도 너무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차분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고 있습니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외워서 가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ㅠㅠ

아는 질문만큼은 확실하게 답하고 싶어요.

댓글2
  • 익명2
    저두 모르는 대답에 대한 대비 답변도 연습해야할 판이에요 ㅠㅠ
  • 익명1
    저도 모르는 질문 대비해서 말하는 연습했어요ㅠ 한 문제 때문에 멘탈 안 흔들리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