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취업 먼저 끝나니까 연락하기 조심스럽네요

친구는 최종합격해서 이제 마음 편하게 쉬고 있는데
저는 아직 결과 기다리는 곳도 많고 자소서도 계속 쓰고 있습니다.
괜히 힘들다는 이야기만 하면 친구도 미안해할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도 조금 어렵더라고요.
취업 속도가 달라지니 대화 주제도 조금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친한 친구라면 취업 상황이 달라졌다고 해서 갑자기 관계까지 달라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친구의 좋은 결과는 편하게 축하하고 본인이 힘든 날에는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서로 상황을 이해해주는 게 중요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