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rung2
간호교육전담간호사
간호교육전담간호사·지방 전문대(지전문)
답변수 292채택률 19%간호사 생활, 이직상담 전문
아직 신규라 부족한게 많다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환자분께 업무가 서툴다는 말을 직접 듣고 나서 그 말이 계속 신경 쓰입니다.
제가 더 잘했으면 듣지 않았을 말 같아서 속상하기도 하고 그 뒤로 환자분 앞에서 뭔가 할 때 괜히 긴장하게 돼요. 또 실수하는 모습을 보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부터 들고요.
이런 말 하나에도 계속 신경 쓰는 제가 너무 약한건가 싶습니다ㅠㅠ 앞으로도 비슷한 일이 많을 텐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넘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