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을 고민하면서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할 경우 이전 병원에서의 임상 경력은 인정받더라도 새로운 병원과 병동에서는 처음부터 적응을 시작하게 되잖아요. 이런 경우 실제 현장에서는 선후배 관계를 어떻게 보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임상 경력이 더 많지만 해당 병원에는 나중에 입사했고, 반대로 총 경력은 저보다 적더라도 그 병원과 병동에서 오래 근무한 간호사와 함께 일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럴 때는 보통 입사 시기, 총 임상 경력, 병동 경력 중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경력직으로 입사하신 선생님들은 새로운 병동에 적응하면서 기존 직원들과의 관계가 어떠셨는지, 업무적으로나 인간관계 측면에서 어떤 점을 가장 신경 쓰셨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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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