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때 퇴사 얘기 언제 하셨어요?

지금 병원 다니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퇴사 얘기를 언제 꺼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병원에 합격한 다음 말씀드리는 게 제일 안전할 것 같긴 한데 

경력직은 입사일이 빠르게 잡힐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ㅠㅠ

 

그렇다고 이직할 곳도 정해지기 전에 미리 퇴사한다고 말하기에는 조금 불안하고요

보통 이직하신 선생님들은 새 병원 합격하고 퇴사 말씀드리셨나요?

댓글2
  • 조용한 새우#8344
    간호직 공무원
    간호직 공무원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28채택률 25%빅 5 병원 취업, 빅 5 병원 근무 전문
    안녕하세요, 퇴사는 이직을 원하는 병원의 최종합격 후 최대한 신속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당연히 최종합격할 때까진 조용히 계시다가 최종합격되면 입사날짜 조정가능한지 여쭤보시고 수간호사쌤한테 신속하게 면담요청해서 말씀드리세요!
    더 빨리 말해주지 그랬냐 하더라도 그게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알린건데 최종합격 전에 합격할것 같으니 미리 퇴사얘기 꺼내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869채택률 13%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병원규모에 따라 퇴사 통보 시점이 다른것 같긴해요... 대병은 두달전에 미리 이야기하라고 하고... 종병은 한달전 정도면 가능했던 것 같고요... 당장 이야기하고 그달에 퇴사하는건 개인병원이나 응급사직이나 ㅠㅠㅠ되도록 그달에 퇴사는 피하긴 하죠...
    경력직으로 이직 준비하는거면 새로 들어갈 병원에 입사일을 최대한 지금 병원 퇴사일정에 맞춰달라고 먼저 이야기해보세요.
    새병원에서 입사일을 빨리 잡아야하는거면... 지금 병원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일찍 퇴사할수있는지 양해를 구해보는 방법도 있고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충분하고 이직이 확실하면 먼저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좋겠지만 보통은... 다니면서 면접 보고 합격까지 한다음에 퇴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