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퇴사했고 현재는 요양병원에서 1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조금 편하게 일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옮겼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일반 병동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다만 종병 경력이 6개월로 짧고 그 이후 경력이 요양병원이라 다시 지원했을 때 경력을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ㅠㅠ 신규로 지원해야 하는 건지 경력직으로 지원해도 되는지도 애매하고요.
조금 더 늦기 전에 종병으로 다시 옮기는 게 나을까요? 요양병원에서 오래 근무할수록 다시 병동으로 돌아가기 어려워지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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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