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 씁니다
재직하면서 몰래 지원하고 면접 보러 다니는 선생님들도 계신 것 같던데 실제로 그게 잘 되나요? 근무표 짜여있고 나이트도 있는데 면접 일정 맞추기가 현실적으로 잘 되는지 싶어서요
차라리 퇴사하고 홀가분하게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무조건 재직 중에 다음 곳 구해놓고 옮기는게 정석인지 선생님들 경험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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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생각하고 있는데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 씁니다
재직하면서 몰래 지원하고 면접 보러 다니는 선생님들도 계신 것 같던데 실제로 그게 잘 되나요? 근무표 짜여있고 나이트도 있는데 면접 일정 맞추기가 현실적으로 잘 되는지 싶어서요
차라리 퇴사하고 홀가분하게 준비하는게 나을지 아니면 무조건 재직 중에 다음 곳 구해놓고 옮기는게 정석인지 선생님들 경험 들어보고 싶습니다
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