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간호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가능하면 내년쯤 호주로 나가고 싶습니다.
다만 영어가 아직 현지에서 바로 간호사로 일할 만큼 자신 있는 수준은 아니에요ㅠㅠ 시험이나 서류 준비는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환자나 동료들과 영어로 계속 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겁이 납니다.
그래서 처음 몇 달은 간호사가 아닌 다른 일을 하면서 생활에 적응하고 영어를 조금 더 익힌 뒤 간호사 취업을 알아보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다 간호사 취업이 계속 미뤄지거나 국내에서 쌓은 경력이 끊기는 건 아닐까 걱정됩니다ㅜㅜ
처음부터 RN 취업만 목표로 움직이는 게 좋을까요? 현지 적응 기간을 어느 정도 갖고 시작하는 것도 괜찮은 방향인지 선생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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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