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하면서 인증 준비에 QI까지 같이 하려니까 진짜 정신이 없네요 ㅠㅠ
환자 보는 것도 바쁜데 이것저것 준비하고 자료 챙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러다 문득 궁금해졌는데 미국이나 캐나다, 사우디 병원에서도 한국처럼 병원 인증 준비나 QI 활동을 많이 하나요?
해외 취업도 조금씩 알아보고 있는데 나라마다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한국처럼 직원들이 직접 자료 준비하고 회의하거나 보고서 작성까지 하는지도 궁금하고요.
미국, 캐나다, 사우디에서 실제로 근무해 보신 선생님들 계시면 인증이나 QI 업무가 어느 정도인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한국이랑 비교하면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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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