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일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요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요.
기왕 나가는 거 돈만 보고 빡세게 일하기보다는 워라밸도 어느 정도 챙기면서 해외 생활을 즐겨보고 싶어요.
물론 어디든 완전 편한 파트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 비해 업무 강도가 괜찮거나 적응하기 수월한 쪽이 있을까요?
주변에서는 에이지드 케어 쪽도 이야기하던데 실제로 해보신 분들 후기를 보면 생각보다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되네요.
에이지드 케어 말고도 해외에서 일해보신 분들 중에 괜찮았던 파트나 직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급여도 중요하지만 퇴근 후에 여유가 좀 있고 쉬는 날에 여행이나 취미 즐길 수 있는 환경이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 현실적인 후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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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