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간호사
미국 간호사
미국 간호사·서울 자대 없음(서자무)
답변수 187채택률 19%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정해진 근무시간이 끝나도 차팅이나 남은 업무 때문에 늦게 퇴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 질문드립니다.
처음에는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당연할 것 같지만, 매일 한두 시간씩 늦게 퇴근하는 생활이 계속되면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다른 선생님들은 이미 퇴근 준비를 하는데 저만 계속 남아 있으면 업무 능력이 너무 부족한 건 아닐까 자책하게 될 것 같습니다.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차팅을 대충 끝낼 수도 없으니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인지도 궁금합니다.
신규 때는 실제로 어느 정도 늦게 퇴근하셨나요?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시 퇴근하는 날이 늘어났는지, 업무를 밀리지 않게 하기 위해 바꿨던 습관이나 시간 관리 방법이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