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생각 있으면 국내 경력이 먼저일까요?

졸업 후 바로 해외로 나갈 생각은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어와 면허 준비도 필요해서 실제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학생 때부터 방향은 잡아두고 싶어요.

 

해외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졸업 후 국내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먼저 임상경력을 쌓는 게 많이 도움이 될까요?

 

가능하다면 해외에서도 경력을 활용하기 좋은 부서에서 시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처럼 특정 부서 경력이 더 유리한 경우가 있는지 해외간호사를 생각하는 학생이 첫 취업부터 고려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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