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자체보다 점심시간이 더 스트레스라 질문드려요ㅠㅠ
같은 병동에 배정된 동기들이랑 원래 친한 사이가 아닌데 다들 이미 친한 친구가 있어서 제가 애매하게 껴있는 느낌입니다. 점심 먹으러 갈 때마다 같이 가긴 하는데 대화에도 잘 못 끼겠고 오히려 그 시간이 너무 불편해요..
차라리 혼자 편하게 먹고 잠깐 쉬고 싶은데 실습할 때 혼자 다니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 봐 신경 쓰입니다ㅜㅜ
실습은 그냥 제 할 일 잘하고 시간 맞춰서 돌아오기만 하면 점심은 따로 먹어도 상관없겠죠? 괜히 혼자 너무 신경 쓰고 있는 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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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