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했던 병원에서 졸업하면 지원해보라는 말을 들어서 생각지도 못하게 고민이 생겼어요!
규모가 큰 병원은 아니지만 집에서 가깝고 실습하면서 봤던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모르는 곳에 처음 취업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익숙한 곳에서 시작하는 게 편할 것 같기도 해요.
근데 아직 학생이라 더 큰 병원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바로 마음을 정하기는 아쉽더라고요.
첫 직장은 최대한 규모 있는 곳에서 시작해야 나중에 이직할 때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고요.
실습하면서 괜찮다고 느꼈던 병원이라면 규모가 조금 작아도 첫 직장으로 선택할 만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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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